관절염치료제 아피톡신 임상지원자모집
중앙대, 단국대, 경희대, 충북대병원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19 14:02   
중앙대, 단국대, 경희대, 충북대 4개 대학병원은 구주제약이 개발중인 관절염치료제 아파톡신에 대한 임상지원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임상에서는 퇴행성 골관절염 환자(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 제외)를 대상으로 아피톡신 주사제와 대조약을 투여해 효능·효과를 비교 확인하게 된다.

임상지원 대상은 20세 이상의 무릎 또는 요추의 골관절염 환자이며 봉독 과민자(전 인구의 2% 이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강직성 척추염 환자, 임부 또는 수유부, 합병증을 수반한 당뇨병 환자 등은 시험에서 제외된다.

검사를 통해 임상시험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가의 치료 하에 8주 동안 골관절염 치료를 위한 각종 검사 및 치료제 투여를 무상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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