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구체적 사항 확정된 것 없다"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 관련 '조찬간담회는 설명하는 자리' 해명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1-13 21:51   수정 2012.01.13 21:56

복지부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된 것이 없다'며 해명 자료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임채민 장관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국회의원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약국외 판매약과 관련한 약사회와의 합의 내용을 보고했다는 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사항은 전혀 확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약사법 개정 진행 사항을 국회에 설명하는 자리였으며, 약국외 판매 의약품과 관련해 선정 품목이나 의약품 재분류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전혀 확정된 것이 없다는 것이 복지부의 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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