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도매상들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의약품물류협동조합이 목적지에 한발 다가섰다.
추진위에 따르면 최근까지 물류조합 참여 의사를 밝힌 L, S, H, H,Y,D 등 6개 유력 대형 물류회사 중 L사를 제외한 5개사가 추진위를 대상으로 15일 제안 설명을 한다.
이들 5개사는 추진위가 제시한 지원 및 운영 방안에 맞춰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자료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위는 이들 물류회사 중 11월 안으로 1차 3개사를 선정하고 12월 9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12월 29일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윤곽이 확실히 짜여졌다. 물류조합에 가장 적합하고 조합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물류회사를 선정해 조합 설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물류조합에는 중소도매상 뿐 아니라 중견 기업들도 이미 참여를 결정했거나,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01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1대1 면담 취소…8일 ... |
| 02 | 삼익제약,2030년 매출 1300억원-영업익 110... |
| 03 | 젠큐릭스, 암 진단키트 4종 유럽 수출 개시.... |
| 04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범부처 첨단 의료기 ... |
| 05 | 일동제약그룹, 창립 85주년 “생존 넘어 더 ... |
| 06 | 삼진제약-온택트 헬스, ‘심장초음파 AI 솔루... |
| 07 | 제니텍 홍성창 회장, '2026년 한국을 이끄는... |
| 08 | HK이노엔,케이캡 미국 3상서 PPI 우월성 확... |
| 09 | 셀트리온, 1Q 1조1450억 36%↑-영업익 115.5%... |
| 10 | 지씨셀, 일본 후생노동성 ‘특정세포가공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