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물류조합, 2015년 매출 2조원
물류회사 선정, 올 내 MOU체결-2017년 판매량 3조원 예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10-28 15:55   수정 2011.10.30 19:37

중소도매업소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의약품물류협동조합’이 정상적으로 가동할 경우 예상 판매량이 나왔다.

조합 추진위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최초 조합원 대상 도매업자는 60곳, 1년 경과 후에는 90곳 이상으로 예상됐다. 또  2년 및 3년 경과 후 조합원 도매업자수는 매년 평균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류조합 가동시 판매량은 2012년 회원수 60곳에서 월 350억원, 연 2,100억원, 2013년 90곳에서 연 7천억(월 매출 580억)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2014년에는 120곳에서 1조1천억원(월 920억), 전국사업개시(6개권역으로 단계적 구축) 예정인 2015년에는 200곳에서 2조원(월 매출 1,700억), 2016년(수도권: 2권역, 중부 영남 부산 호남)에는 250곳에서 2조5천억(월매출 2,100억), 2017년에는 300곳에서 3조원의 매출이 일 것으로 분석됐다.(월매출 2,500억)

추진위는 고객사 배송 운영 물동량은 2012년 거래처수 5천곳, 아이템수 6천개, 월입고량 3,3000 박스, 월출고량 43,000박스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Box 당 한 판매자의 상품이 공동배송 됨, 이는 동일 상품은 아니나 한 판매자가 취급하는 상품의 상품군은 유사한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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