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생명,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돌입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7-20 11:49   수정 2011.07.20 11:50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대표 이천수)은 오는 21일부터 개발 중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에 대해 경증 또는 중등도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임상시험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류마티스 내과에서 주관하며 대상 환자 연령은 만 18세 이상 70세 이하다.

이에 앞서 슈넬생명과학은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GS071의 임상시험을 승인받은 바 있다.

임상시험에서는 'GS071' 투약의 안전성과 약동학 특성을 오리지널 의약품인 레미케이드와 비교 평가하게 되며 그 기간은 약 8개월이다.

임상시험에 참여하고자 하는 환자는 서울대학교병원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류마티스내과로 연락해 몇 가지 선별 검사를 받은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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