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과 GSK의 헬스케어 제품 맞교환이 무산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해부터 GSK헬스케어사업부의 틀니 세정제 '폴리덴트', 시린이 개선치약 '센소다인'과 동아제약의 구강청결제 '가그린' 맞교환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GSK헬스케어사업부는 거래 도매상에 5월 말로 해당 제품 거래를 완료한다고 통보하고 계약해지 약정서를 받아가며, 업계에서는 6월이나 7월경 진행될 것으로 분석해 왔다.
특히 '가그린'은 약국유통은 기존 도매상에서 계속 담당하고 GSK헬스케어사업부는 백화점 입점을 포함한 일반유통을 담당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얘기까지 나왔다.
유통가 한 관계자는 "윈윈을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하며 올 상반기까지 왔는데 최근 결렬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제품에 대한 요구사항 등 이유에 대한 여러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아직 정확히 확인된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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