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 김구 대한약사회장 사퇴 권고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6-20 10:31   수정 2011.06.20 10:31

경기 수원시약사회가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전환에 대한 책임을 물어 김구 대한약사회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수원시약사회(회장 김영후)는 지난 6월 16일일 이사·감사·의장단·자문위원·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전환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김구 대한약사회장 퇴임에 대한 긴급안건이 상정돼 '김구 회장 사퇴권고 와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요구'가 의결됐다.

또 수원시약사회 내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해 회무를 비상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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