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헬스케어가 유럽에서 VEGF Trap-Eye(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아플리버셉트 점안액)의 제품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은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의 신생혈관 형성 치료에 관한 것으로 2건의 3상 임상연구인 VIEW1, VIEW2 연구에서 결과가 좋게 나타나 이뤄졌다.
현재 표준치료인 라비니주맙은 매월 0.5mg씩 사용한 경우와 2개월에 한번씩 2mg씩 투여하는 방법을 포함한 모든 VEGF Trap-Eye 요법의 효과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바이엘 케멀 말릭 박사는 "대규모 3상 임상 연구 결과, VEGF Trap-Eye를 매 2개월마다 2 mg을 투여하는 방법이 치료제를 매월 투여하는 현재 표준 치료와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입증됐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내에서 VEGF Trap-Eye 판매를 담당하는 리제네론은 올해 2월 습성AMD에 대한 생물의약품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우선심사지정 약물로 선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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