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최대주주 대우증권으로 변경
유상증가 결과 지분율 15.41%
유성호 기자 shyo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1-11-09 15:58   
신풍제약의 최대주주가 장용택 사장에서 대우증권으로 변경됐다.

신풍제약은 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실시 결과 대우증권과 KTIC1호 기업구조조정조정이 주요주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57만9,200주를 배정받아 15.41% 지분을 획득했고 KTIC1호 기업구조조정조합은 50만주를 취득, 13.3%의 지분율을 나타냈다.

최대주주였던 장용택 사장은 55만5,082주를 종전대로 보유하고 있지만 지분율은 이번 유상증자에 따라 22.39%에서 14.77%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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