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새 부통령 부인 화제 온라인 “후끈”
43살 나이差에 화려한 미모 ‘아름다운 등장’
약업닷컴 편집국 기자 new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1-04 12:10   수정 2011.01.14 18:00


브라질 역사상 가장 성공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아름다운 퇴장’ 이후 새 부통령 부인의 ‘아름다운 등장’이 화제다.

지난 1일 열린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정작 모든 관심이 미셸 테메르 부통령과 함께 등장한 마르셀라 테데시 테메르 여사에게 쏠린 것.


무려 43살에 이르는 나이 차이 탓에 부부라기보다 얼핏 부녀관계 또는 할아버지와 손주 사이 정도로 비친 데다 프랑스의 대통령 영부인 카를라 브뤼니 여사도 울고 갈 미모까지 돋보여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었다는 후문이다.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사유를 짐작케 하는 대목!

미인대회 우승자라는 화려한 경력까지 보태진 이 27살의 부통령 부인은 지난 2003년 지금의 남편과 만나 결혼에 골인했지만, 그 동안 공식적인 자리에는 거의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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