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의 회비 인상 안건이 철회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14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내년 회비 인상 안건을 심의했지만 난상토론 끝에 민병림 회장이 안건을 철회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다.
당초 서울시약사회는 주변 환경 변화로 사회적 비용과 실질적 비용이 늘어나고 있고, 10년전부터 현재까지 회비가 거의 동결되다시피 긴축재정으로 운영돼 왔다는 점을 들어 개국회원 기준 회비를 2만원 인상하는 안건을 상임이사회를 거쳐 상정했다.
하지만 이사 자격으로 참여한 각구 약사회장들의 '소통'과 '회비 징수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되면서 2시간 가까운 난상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결국 회비 인상 안건은 회의시작 2시간이 경과될 무렵 민병림 회장이 해당 안건을 '철회'하겠다고 밝히면서 인상 자체가 없던 일이 됐다.
| 01 | 약평위, 예스카타·폴라이비·레테브모 급여 ... |
| 02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 |
| 03 | 창립 85주년 종근당 "미래 100년 이끌 열쇠... |
| 04 | 휴젤, 1Q 매출 1166억원 30%↑ㆍ영업익 22.3... |
| 05 | [현장]“미국·영국 이어 한국…이콜랩, 아시아... |
| 06 | 싸토리우스 코리아, 연구소 EU GMP 적합 인... |
| 07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 |
| 08 | SK바이오팜,'표적단백질분해' 중심 차세대 ... |
| 09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
| 10 | 서울시약 "약국 뺑뺑이 해법, 플랫폼 정보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