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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는 98종이고, 이 가운데 혈당조정과 관절건강, 장건강 관련 원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식약청이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확대를 고시하면서 공개한 기능성원료 인정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는 모두 98종이었으며, 기능성 내용은 혈당조절과 관절건강 등 모두 21개를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능성 내용을 살펴보면 혈당조정과 관절건강, 장건강 관련 원료가 각각 10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콜레스테롤 개선과 체지방감소 관련 기능성원료가 각각 9종으로 뒤를 이었다.
또, 면역기능과 항산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가 8종이었으며, 혈압조절과 혈행개선 관련 원료도 6종이 인정을 받았다. 더불어 혈중중성지방개선 관련이 5종, 눈건강과 피부보습, 기억력 개선 관련 원료도 각각 4종이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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