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과 비타민D를 동시에 섭취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일본큐슈대학의 연구조사결과 밝혀졌다.
큐슈대학 연구팀은 후쿠오카시와 그 근교에 사는 대장암으로 진단된 836명과 같은 연령대로 대장암에 걸리지 않은 861명의 식사 및 생활습관을 상세하게 조사하여 관련성을 검토했다.
1일 칼슘의 섭취량이 평균 약700㎎으로 최다 섭취자들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은 400㎎으로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에 비해 30% 정도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칼슘을 많이 섭취해도 비타민D를 그다지 섭취하지 않는 사람은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칼슘을 평균 약 700㎎ 섭취하고 또 비타민D를 다량 섭취하는 사람(1일 10㎍ 또는 그 이상)과 비교한 결과, 대장암의 위험은 칼슘섭취가 적고 비타민D를 그다지 섭취하지 않는 사람보다 60% 낮았다.
비타민D는 꽁치, 연어 등 어류나 버섯류에 많다.
한편 대장암의 위험성을 높이는 원인으로는 비만 및 음주 등이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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