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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 ‘스프라이셀’ 한알의 원가가 비싸야 1만8,900원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건강사회를 위한한 약사회 등 시민단체는 28일 ‘스프라이셀’ 약제급여조정위원회 3차 회의에 앞서 “BMS가 제출한 스프라이셀 제법특허에 따라 생산원가를 계산해본 결과 1,890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R&D 비용 및 마케팅 비용을 고려해도 제품단가는 1만8,900원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생산원가 산출에 활용한 합성방법은 BMS가 제출한 특허 US2006/0004067을 근거로 추출했고, ‘스프라이셀’ 완제품 생산단가(원재료비+인건비+유틸리티비용)의 모든 비용은 최대치를 가정해 계산했다는 것이 시민단체들의 설명이다.
시민단체들은 “약가는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정부는 의약품의 원가계산을 절대 할 수 없다고 했지만, 이는 아무런 기준도 없이 그저 조정위원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겠다는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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