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로슈 ‘푸제온’은 필수약제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5 10:51   수정 2008.04.25 11:24

한국로슈의 에이즈치료제 ‘푸제온’이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에 이어 보건복지가족부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회부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푸제온’의 필수약제 여부를 판단해 달라는 복지부의 요청에 ‘필수약제’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푸제온’의 2004년 심평원 보험등재 약가는 2만4,996원이었고, 한국로슈가 요구했던 약가는 4만3,000원 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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