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 일본법인 '다케다바이오개발센터'로
암젠의 신약후보물질 일본내 임상개발 담당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2 15:26   수정 2008.04.02 16:43


다케다는 美암젠으로부터 인수한 암젠 일본법인을 '다케다바이오개발센터'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다케다바이오개발센터는 지금까지 암젠의 일본법인으로서 암젠이 개발한 의약품의 일본내 임상개발을 실시해왔지만, 2008년 2월에 체결된 다케다와 암젠의 주식양도계약에 기초하여 다케다의 100% 자회사가 된 것.

다케다바이오의 나카무라 대표이사겸 사장은 "당사는 질병과 싸우는 일본의 환자와 의료관계자에게 새로운 치료약을 하루라도 빨리 제공할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다케다가 암젠으로부터 도입한 암, 염증, 동통 등의 질환영역에서 혁신적인 항체의약을 중심으로 임상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 다케다의 나가타니 사장은 "다케다바이오의 설립은 다케다 중점영역 중 암 및 골·관절질환을 강화하는 의미를 갖는다. 다케다바이오가 다케다 그룹의 일원으로서 '우수한 의약품의 창출을 통하여 인간의 건강과 의료의 미래에 공헌한다'는 다케다의 경영이념 실현에 기여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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