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환 전 일동제약사장 딸
약업신문 (약업닷컴)
입력 2007-01-02 17:36   
이 명환 전 일동제약 사장의 딸 시현 양이 조계섭씨의 아들 청운 군과 오는 13일(토) 오후 1시 남포교회(아시아선수촌아파트 상가 2층)에서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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