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사회, 제1회 회장배 약업인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회원·약업인 화합 위한 첫 공식 친목 행사 마련
춘천서 열려…분회·개인전 시상 통해 교류 확대
전하연 기자 haye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2-16 15:55   
©강원도약사회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이효선)는 지난 12월 14일 춘천 골프존파크 퇴계남춘천점에서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장배 셀로맥스 약업인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회원과 약업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행사로, 추운 날씨에도 다수의 회원과 약업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효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과 약업인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스크린골프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다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대회 후원사인 셀로맥스 서정민 대표의 축사는 김원준 총무이사가 대독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춘천분회2팀(김원준, 최영준, 윤일훈, 이효빈)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원주분회1팀(윤주해, 곽정근, 진용근, 김호찬), 3위는 강릉분회팀(최상순, 이기석, 최홍필, 김진만)이 각각 수상했다.

개인 시상에서는 메달리스트 최영준, 롱기스트 곽정근, 니어리스트 서성민, 이글상 진용근·김호찬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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