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생노동성 '약사기획관' 신설
전체 정원 전년대비 207명 축소 55,219명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03 14:08   수정 2005.01.03 19:06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식품국은 올해 약학교육 및 의약분업 등에 관한 시책을 담당할 새로운 부서로 '약사기획관'을 총무과에 신설할 방침이다.

'약사기획관'의 신설을 통해 '약대6년제, 일반의약품 판매제도 개정, 의약분업 대책, 약국의 질적 향상 등에 관한 기획입안 및 대외적인 단체와의 조정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약사기획관 밑에는 '약제업무지도관', 의약품 부작용피해 대책실장 밑에 실장보좌를 새롭게 배치한다.

이와 관련, 후생노동성의 2005년도말 조직 및 정원은 전년대비 207명 축소된 55,219명이 될 전망이다.

942명을 증원하는 한편 계획적인 삭감, 합리화에 의한 삭감, 독립행정법인으로 이행 등을 통해 1,149명을 삭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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