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케다 약품공업은 암세포를 공격하는 바이러스 요법 분야에서 美턴스톤 바이오로직스와 제휴한다고 밝혔다.
턴스톤은 비공개 신흥기업으로, 다케다는 턴스톤이 가진 주력 후보약 ‘Rival-01’의 개발과 상품화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다케다는 턴스톤에 선수금 등으로 1억2,000만달러를 지불할 계획이며, 최대 9억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바이러스를 베이스로 한 치료는 바이러스를 암세포 내에 투입시켜 면역반응을 촉진시키는 구조이다. 세계 대형제약들은 암치료로 연결 가능한 의약품 개발 등에 자금을 쏟아 붓고 있다. 암치료 바이러스약의 시장규모는 2024년까지 2,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후보약 ‘Rival-01’은 아직 임상시험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이다.
다케다와 턴스톤은 비용과 이익을 반씩 나눌 계획으로, 별도의 암치료약 개발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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