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경제는 일본의 손발톱 백선치료약 시장이 2025년 500억엔을 넘을 것이라는 예측치를 내놓았다.
일본의 손발톱 백선치료약 시장 규모는 2017년 270억엔으로 후지경제 예측치 대로라면 2025년에는 약 2배로 성장하는 셈이다.
일본에서는 2014년 9월 최초 손발톱 백선을 적응으로 하는 외용약 ‘클레나핀(clenafin)’의 발매를 계기로 신약 등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은 매년 한 자리수 후반대의 성장률로 추이하여 2026년에는 543억엔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후지경제의 분석에 따르면 손발톱백선치료제 시장은 2018년 285억엔, 2019년에 310억엔으로 300억엔대를 돌파하고, 2022년에는 402억엔으로 400억엔대 돌파, 2025년에는 503억엔으로 500억엔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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