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라’ 다나베미쓰비시가 日유통·판매 담당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 강화 진행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29 16:39   수정 2020.06.16 12:55

다나베미쓰비시와 얀센파마는 최근 크론병 적응으로 코프로모션하고 있는 ‘스텔라라(Stelara)의 일본내 유통을 얀센에서 다나베미쓰비시로 변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얀센이 제조판매하고, 다나베미쓰비시가 유통·판매를 담당하게 됐다.

다나베미쓰비시는 얀센과 궤양성대장염의 적응을 갖는 얀센의 ‘심포니’도 ‘스텔라라’와 같은 판촉·판매형태를 취하고 있어, 이번 계약으로 염증성 장질환영역의 영업기반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유통을 전환하는 시점은 ‘스텔라라’ 재고가 소진된 이후가 된다. 판촉활동은 건선의 적응은 얀센이 단독으로 실시하며, 크론병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방식을 이어갈 방침이다.

다나베미쓰비시는 크론병과 관련 ‘레미케이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레미케이드’와 작용기전이 다른 ‘스텔라라’도 취급하게 됨으로써, 치료선택지를 넓힐 수 있게 됐다.

다나베미쓰비시는 관절류마티즘약 ‘심포니’도 판매제휴하고 있고 지난해 3월에는 궤양성대장염의 효능을 추가하는 등 전략적으로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 영역을 강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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