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샤이어 인수위한 75억달러 장기융자 계약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1 13:56   

다케다는 최근 샤이어 인수를 위해 총75억달러(8,200억엔) 장기 융자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JP모건 체이스 및 미츠이스미토모은행 등 일본과 미국 4곳의 톱클래스 글로벌 금융기관과 총액75억달러의 텀론(융자)계약을 체결한 것. 해당 계약에 기초한 자금조달의 절반은 일본의 금융기관에 의한 것이다.

이에 따라 샤이어 인수를 위한 308억달러의 단기 연결융자의 일부를 기간 5년의 장기차입으로 대체한다. JP모건과 미츠이스미토모 이외에 미츠비시 UFJ은행과 미즈호 은행이 간사로 자금조달을 담당한다.

다케다는 5월 샤이어 인수결정에 맞춰, 미즈호 은행을 제외한 3곳과 연결융자계약을 체결했다.

다케다는 7조엔 인수금액 중 4조엔 규모를 신주발행으로 조달하고, 3조엔 초과 금액은 현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현금은 처음부터 매출 및 신규회사채 발행 등으로 조달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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