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문약 매출 1위는 다케다 6,628억엔
상위20社 합계 6조3,139억엔, 전년대비 1.07% 증가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09 15:18   
의약품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엔사이스가 2018년 3월기 전문의약품 관련 제약기업의 랭킹 및 매출액을 발표했다. 

엔사이스가 발표한 매출 상위 20社의 매출합계는 전년동기대비 1.07% 증가한 6조3,139억엔으로 전문의약품 시장 연간매출액의 6.7%를 차지했다. 

일본내 제약기업 중 전문의약품 매출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다케다 약품공업으로, 6,626억엔으로 집계됐다. 2위는 다이이찌산쿄로 6,321억엔, 3위는 아스텔라스로 4,905억엔 순이다. 

또, 상위 20社중 일본국내제약과 외자제약의 연간매출액 비율은 약 57:43으로, 일본국내제약의 연간매출액은 3조6,175억엔(전년동기대비 6.2% 증가), 외자제약의 연간매출액은 2조6,964억엔(전년동기대비 5.05% 감소)이다. 

한편, 산텐제약, 니치이코, 일본베링커인겔하임 3곳은 처음으로 상위 20위 안에 진입했고, 길리어드, 시오노기, 얀센파마 3곳은 2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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