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에스에스제약, 디클로페낙 OTC 외용제 발매
생리통‧두통 등 여성환자 타깃 마케팅 전개
이탁영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8 13:35   

일본 에스에스제약이 ‘이브’(EVE) 브랜드의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의약품인 비 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인 디클로페낙 나트륨을 배합한 OTC 전환 외용진통소염제 '이브 아우터'를 오는 5일 1일 발매할 예정이다.

에스에스제약은 만성적인 어깨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20~4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테이프제, 파프제, 겔 등의 3가지 제형으로 ‘이브 아우터’를 출시한다. 에스에스제약은 이제까지 생리통이나 두통을 위주로 여성층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

이와 관련, 디클로페낙 나트륨이 배합된 OTC 전환 외용약물은 다이쇼제약이나 노바티스 등에서도 가까운 시일 내에 발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에스에스제약은 경쟁회사들과의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제품개발에 있어서도 여성환자들을 의식해 냄새까지도 전혀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다.

에스에스제약은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정책을 전개해 발매 첫해년도에 20억엔의 매출액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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