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의사들이 신약개발을 희망하는 질환으로는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뇌혈관형 치매치료제' 및 '우울증치료제' 등을 꼽았다.
또, 내과의사들은 '당뇨병치료제'의 신약개발 요구가 높았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일본 소네트엠 쓰리와 사회정보서비스가 전국의 의사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말∼10월중순에 걸쳐 실시한 것.
또, 122개 질환에 관한 진료상황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의사가 '당뇨병'을 꼽았다. 전체의 65%의 의사가 당뇨병 환자를 가지고 있다고 대답한 것. 이어 2위는 '고혈압'(61%), 3위는 '변비'(59%) 순으로 조사됐다.
진료과별로 보면 일반내과는 1위가 '당뇨병'이었으며, 이어 '고혈압' '지질이상증' 등이었고, 외과는 '위암' '대장암' '변비'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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