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OTC 질칸디다증약 크림제 추가 승인
가파른 성장시장에 '주마가편' 효과 기대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1 13:39   수정 2008.12.01 14:48


일본에서는 바르는 질칸디다증약이 OTC로 승인될 전망이다.
 

승인이 예고되는 것으로는 로토제약의 이소코나졸질산염과 다이쇼제약의 미코나졸질산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스위치OTC. 로토제약은 '멘소레담프레디 CC크림' '멘소레담프레디 칸디다큐어크림' '간디다큐어 MF 크림'으로, 다이쇼제약은 '페어네스크림' '리피린크림' '메디트리트크림' 등의 판매명으로 승인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 시장에 발매되고 있는 OTC 질칸디다증약으로는 로토제약의 '멘소레담 프레디CC질정'과 다이쇼제약의 '메디트리트'가 있지만, 이 제품들은 모두 질내에 삽입하는 타입으로 외음부의 가려움증에 작용하는 바르는 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생노동성은 '질칸디다증의 재발로 약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OTC로도 치료가 가능해져 치료의 선택폭이 확대됐다.'고 말한다.

한편, OTC 질칸디다증약 시장은 올해 4월 로토제약이 처음으로 질정을 발매한데 이어, 다이쇼제약도 10월에 경쟁품을 발매하면서 가파른 성장을 통해 OTC시장의 하나의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제약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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