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내년부터 100세이상 의료비 '공짜'
후지사와市 약1,100억엔 예산 본인부담금 무료화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4 14:04   수정 2008.11.24 14:20


일본 나라가와현 후지사와市는 내년부터 100세이상 노인의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무료화하는 '장수 의료비 조성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후지사와市의 100세 이상 노인은 9월 기준 109명에 달하며, 그중 30명은 장애문제로 본인부담금이 없다.

이에 따라 시는 약1.100만엔을 장수 의료비로 예산하고 있다.

시의 설명에 따르면 신청에 기초하여 발행하는 '장수의료증'을 후기고령자의 보험증과 함께 의료기관에 보이면 본인부담금을 지불하는 일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입원 중의 차액 입원실료는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