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암 치료용 백신 실용화 착수
내년 美 임상 돌입 2016년 실용화 목표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1 13:18   수정 2008.11.21 13:54



일본 에자이가 암치료에 유효성이 기대되는 백신의 실화화에 착수한다.

2009년에 미국에서 유효성을 조사하는 임상을 시작하여 2016년이후 실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한다.

에자이가 실용화를 목표로 하는 암치료 백신은 암세포를 공격하는 성질을 가진 임파구의 일종인 'T세포'의 작용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제품.

미국에서 약40명의 암환자에게 투여하여 중증 부작용등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규모임상시험을 실시하여 유효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암치료백신은 부작용이 적은 등의 장점으로 향후 7∼8년 안에 3,000억엔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현재 시장에는 일부 외자기업만이 진출해 있다.

에자이는 빠른 시간안에 시장에 진출하여 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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