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약가개정은 있어도 아직은 매력적"
아스트라제네카 일본법인 높은 성장 지속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7 15:57   수정 2008.10.17 16:56


아스트라제네카 일본법인은 의약품의 판매수량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6%대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가토사장은 고령화가 진행되는 일본은 '약가개정은 있어도 수량적으로는 아직 매력적으로, 투자를 지속하지 않을 수 없는 나라'라고 언급했다.

가토사장은 파이프라인의 강화를 위해서 "업계굴지의 의약품개발능력을 활용하여 일본·아시아를 포함한 국제공동개발을 촉진하여 드럭러그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R&D비로 100억엔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라는 것.

구체적인 실적으로는 '2006년에 9건이었던 임상1상 실시수가 올해는 이미 25건으로 대폭 증가했고 또, 게이오대학, 시즈오카암센터와 함께 임상의 포괄계약을 체결한 한편, 항암제 '이레사'를 통해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공동임상의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영국본사가 진행하는 제조부문 및 유럽의 영업·마케팅부문 등을 중심으로 한 합계 7,600명의 인원삭감 계획에 대해서는 '유럽과 같은 인원삭감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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