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덤' 日 승인취득 최초 OTC금연보조제
일본내 제품명 '시가논 CQ' 판매원 다이쇼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2 14:51   수정 2008.04.22 15:49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의 패치형 금연보조제 '니코덤 CQ'가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승인을 취득했다.

'니코덤'의 일본내 제품명은 '시가논 CQ'. 글락소가 제조하고 다이쇼제약이 발매원으로서 전국 약국 등을 통해서 판매한다.

특히 '시가논CQ'는 약국 등에서 판매할 수 있는 OTC 금연보조제로서 일본 최초의 제품이다.

'시가논 CQ'는 니코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패치제로서 일정량의 니코틴을 피부로부터 지속적으로 공급해 줌으로써 금연 시에 출현하는 불안·집중력 감퇴·불안정 등의 니코틴 금단현상을 완화하여 금연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팔 등에 아침에 붙이고 저녁에 떼어내는 방식. 2종류의 니코틴농도를 갖추고 있어 진한 것부터 엷은 것으로 단계적으로 바꿔 사용한다.

이번 승인취득에 따라 향후 수입통관 수속 및 일본시장용 패키지 작업 등을 한 후 여름 발매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가논 CQ'는 이미 구미 등에서 1990년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세계 OTC의약품 패치형 금연보조제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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