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혈압약 '아바프로' 발매 임박
시오노기·다이니폰스미토모 공동개발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6 15:26   수정 2008.04.16 17:23



시오노기제약과 다이니폰제약이 공동개발 중인 고혈압치료제 '아바프로(이르베사르탄)'가 6월 일본내 발매를 앞두고 있다.

고혈압은 생활생관병의 전형적인 증상 중의 하나로 그 치료에 사용하는 강압제의 일본시장은 약1조엔을 형성하고 있다. 이는 전문약의 10%를 넘는 대규모시장이다.

일본은 4월부터 특정건강검진 제도의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생활습관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시오노기와 다이니폰은 양사 합계 연간 약400억엔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시오노기는 '이르베탄', 다이니폰스미토모는 '아바프로'의 제품명으로 각각 발매하며, 시오노기는 2014년까지 연매출액 300억엔, 다이니폰스미토모는 향후 몇 년안에 연매출 100억엔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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