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건강 도우미 약국가 최초 등장
빌리카시스템 '미라프로스'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8-14 11:08   수정 2006.08.23 11:05

 

남성들의 말못할 고민, 전립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 약국가에 최초로 출시돼 화제다.

빌리카시스템(대표 이상수)은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미라프로스'를 미국에서 수입해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전립선 건강기능식품인 '미라프로스'는 미국 FDA에 성분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약국 전용으로 유통망을 단일화한 것이 특징.

특히 '미라프로스'의 구성성분인 '비폴렌'에는 타 식품보다 철분 함유가 2배 가까이 들어있어 에너지, 스테미너, 운동기능 강화 등에도 도움을 준다.

빌리카시스템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의 남성 90% 이상이 거쳐가는 남성들의 갱년기 증상이라 할 수 있는 전립선 질환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로만 구성돼 있어 '맞춤 건강기능식품'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립선 질환은 전립선에 물혹이나 결석이 생겨 소변 배출이나 성 기능에 지장을 주는 질환으로 남성들에게 적지 않게 일어난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전립선염과 전립선 비대증 그리고 전립선암으로 나뉘며 한국인의 경우 서양인에 비해 전립선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 02) 2082-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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