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메이드’(Nature Made)가 비타민제 및 기능성 보충제 9개 부분에서 미국약사들이 권고하는 1위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힐스에 본사를 둔 가운데 지난 50년 동안 ‘네이처 메이드’ 브랜드 제품들을 발매해 온 파마바이트(Pharmavite)는 ‘US 뉴스&월드 리포트’와 약사 전문지 ‘파마시 타임스’(Pharmacy Times)가 조사한 결과를 인용하면서 지난 9일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네이처 메이드’는 수면보조제, 당뇨병 환자용 복합비타민제, 코엔자임Q10, 아마씨 油, 천연물 보충제, 필수 비타민제, 오메가-3/어유(魚油) 보충제,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용 제제 및 정신건강 보충제(세인트 존스 워트) 등 9개 부분에서 미국약사들이 섭취를 권고하는 1위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파마바이트의 제프 부텔 대표는 “지난 24년 동안 우리의 ‘네이처 메이드’ 브랜드가 약사들에 의해 변함없이 손꼽아 섭취를 권고하는 비타민제 및 기능성 보충제 브랜드로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과학적인 입증자료에 근거를 둔 최고 품질의 기능성 보충제를 선보이는 데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 우리여서 이번 선정결과는 대단히 고무적인 것”이라고 의의를 강조했다.
약사가 소비자들의 건강과행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각종 비타민제와 기능성 보충제의 섭취를 권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직역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파마시 타임스’는 지난 20년 이상의 기간 동안 미국 전역에서 수 만명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섭취를 권고하는 OTC(over-the-counter) 제품들을 선정하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선정결과는 ‘UN 뉴스&월드 리포트’ 지면과 이 신문의 웹사이트 건강면을 통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