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가오, 입냄새 제거하는 거품치약 발매
원인부위인 혀를 직접 공격 거품으로 씻어내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7 10:59   

일본 가오가 입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거품 치약 ’약용 퓨오라 거품으로 나오는 치약‘을 발매했다.

치주병을 의식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구취고민도 깊다는 것에 주목하여 구취원인의 하나인 ‘혀의 균’과 관련, 직접 혀 위에 거품을 올려 사용하는 구취예방 약용 거품치약을 발매하게 된 것.

가오는 ‘구취는 칫솔질로 예방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모든 제품이 구취예방을 소구하고 있지만, 효과로서 실감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라고 지적한다. 

가오는 구취원인의 하나인 혀를 직접 공격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10년 전부터 해왔지만, 구취예방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적당한 거품을 한 번의 푸시로 조절할 수 있는 용기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번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이 제품은 ‘닦기보다는 거품으로 입속을 씻어낸다’는 발상의 치약으로, 아직까지 대체상품은 없다는 것이 가오의 생각이다.

가오는 치아건강, 치주트러블, 잇몸질환예방 등에 대응하는 ‘클리어클린’ ‘퓨오라’ ‘딥클린’ 등 3개 구강케어 브랜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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