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스톡(대표 송영봉)이 4차혁명 시대를 맞아 120세 알파에이지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헬스케어 플랫폼 마이23헬스케어(대표 함시원, 유연정)과 IPO 컨설팅 계약을 공식 체결하고 본격적인 컨설팅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세븐스톡은 헬스케어 빅데이터 시장과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이 급성장할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판단하고 마이23헬스케어와 IPO를 위한 전략적인 컨설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이23헬스케어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인 신체특성12 유전자 검사, 다이어트/건강 유전자 검사, 피부/탈모 유전자 검사를 판매하는 동시에 단일, 복합 영양제 11종, 건강보조식품 등도 현재 판매 중이다.
마이23헬스케어 함시원 대표는 “마이23 헬스케어는 전국 오프라인 의료기관과의 공동 연구와 비즈니스 협업, 자체 연구소설립 등을 통해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난 20년간 KT, 삼성SDS, LG텔레콤, 메디포스트, 하임바이오 등 성공적인 컨설팅 포트폴리오와 노하우를 가진 세븐스톡과 함께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븐스톡 송영봉 대표는 “헬스케어 빅데이터 시장과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급 성장중인 블루오션이다. 마이23헬스케어가 IPO를 통해 최고의 토털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23헬스케어는 함샤우트, 한국M&A센터, 인터리젠 등과 콘소시엄 그룹을 구성,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빅데이터 플랫폼인 ‘알파콘’ 네트워크 비즈니스도 공동으로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