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바이오코리아에서 만나보세요
한국콜마 부스에서 해림후코이단 원료 전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11 06:24   수정 2018.05.11 06:25

해림후코이단이 생산하는 고품질 후코이단이 바이오코리아 전시회를 통해 소개된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해림이 생산하는 미역귀 후코이단이 면역증진 소재로 바이오코리아 전시회에서 소개되고 있다”며 “현재 해림후코이단과 해조류 자원 개발 관련 MOU를 체결한 한국콜마 부스에서 후코이단 원료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해림후코이단은 지난해 한국콜마, 완도군과 3자 MOU를 맺고 완도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수산물을 기능식품 및 화장품 원료로 연구개발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이미 Fucos D와 Fucos DW라는 제품명으로 화장품용 후코이단 솔루션이 개발된 상태며, 추후 후코이단의 면역증진 기능 등을 좀 더 심층적으로 규명해 이를 기능식품으로 활용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해림후코이단은 단순한 추출물 수준을 벗어나 좀 더 안정화되고 순도 높은 후코이단을 생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후코이단이 가진 건강증진 기능을 심층적으로 밝혀 기능식품으로서의 활용성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 등 3개 정부기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으로 100% 국내산 미역귀를 활용해 고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높은 황산기 함량과 알코올 프리 추출기술 등으로 호평 받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