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인 하이브비엔씨가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필요한 영양소를 큐레이션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난이거(Me Like)'를 새롭게 선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난이거'는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영양제를 상극관계나 상충관계까지 고려해 올바른 영양제를 하루 적정량 큐레이션, 소비자별 요일별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정기적으로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를 들어, 영양제를 구입할 때 "영양제 종류가 너무 많은데 함께 먹어서 어떤 게 좋은 건지, 피해야 될 건 뭔지 어렵고 복잡하다"거나 "남들이 좋다는 영양소 위주로 구입했는데, 정작 나한테 맞는 제품인지 모르겠다" 또는 "다이어트 약품을 믿어도 되는지,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궁금함과 의구심 등을 해소하면서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세밀한 타깃층별로 큐레이션해 제공하는 콘셉트다.
이를 위해 '난이거'는 1차로 ▲밥먹고난이거 ▲치킨먹고난이거 ▲눈에는난이거 ▲스트레스난이거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난이거'는 1차로 론칭하는 이들 제품을 '단품 영양제' 시리즈로 선보인 뒤, 큐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특성과 요구에 맞춰 영양제별, 단계별 '맞춤 영양제'로 구성해 제공할 계획이다.
하이브비엔씨 안준 최고운영책임자는 " 기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공급자 위주여서 소비자들에게 불필요한 제품을 과잉 판매하거나 필요 영양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판매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 난이거는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다양한 체질과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공급함으로써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한 단계 질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