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팜 85번째 피부강좌 '미세먼지는 파워엔자임으로'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6 10:14   수정 2018.03.06 10:15
나노팜이 주관하는 2018년 첫번째 피부강좌가 지난 3월4일 건국대 산학협동관 214호 강의실에서 진행 되었다. 3개월 마다 진행되는 나노팜 피부강좌는 이번으로 85회째를 맞이하였다.

나노팜 새해 첫 피부강좌는 발기공테라피 연합회 이광수 회장을 강사로 초청, 피부미용관리사의 주 종목인 수기요법에서 영역의 폭을 넓혀 발(족궁)기공 테라피의 비법을 전수했다.

나노팜 교육은 나노팜에서 준비한 최신피부과학 교재 중심의 이론강의(1시간)와 피부미용관리사가 추천하는 외부강사로 새로운 피부미용 기술을 소개하는 실습(2시간)으로 짜여있다.

이론강의는 나노팜 영업부 권흥주 팀장이 맡아  '색소침착과 피부노화'를 주제로 매년 3월에서 5월 까지 극성을 부리는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는 피부의 영양을 빼앗거나 차단시켜 피부노화를 빠른 속도로 불러온다고 했다.

노화현상이 가속화되면서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잔주름살과 함께 색소침착이 발생하는 만큼 권 팀장은 예방책으로 노화현상과 색소침착의 근본적인 원인은 자외선이기에 햇볕을 가급적 피해야 하며, 미세먼지,황사,꽃가루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딮 클렌징과 보습이라며 나노팜의 효소클렌저 ‘파워엔자임’과 ‘나노덤모이스춰라이저’를 소개하였다.

두번째 강의는 '발기공테라피로 당신의 외모를 아름답게' 테마를 가지고 발기공중앙연합회 이광수 회장이 진행하였다.  발기공은 우리몸의 필요한 부위 자극을 통하여 면역체를 강하게  증가시키는 자연치유법으로 우리 한국전통기능 의학요법이며, 최근 개발된 도구세트를 이용함으로써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피부미용관리사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소개했다.

직접 발기공테라피 실습을 받은 황인화(성수동 이나피부실)원장은 “수기요법에서 느끼는 통증 완화보다 부위의 폭이 넓게 느껴 졌다“.고 하였다.

한편, 제86차 나노팜 피부강좌는 6월3일 같은장소인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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