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부아, 전자파 없는 ‘원적외선 탄소방석’ 출시
우수한 기술력 인정받아 평창 동계올림픽 상품으로 선정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06 18:58   

‘티부아 탄소과학매트’가 국내 최초의 순수탄소발열 특허기술을 그대로 적용시킨 차세대 원적외선 1인용 전기방석(탄소방석)을 출시했다.

티부아 원적외선 탄소방석은 5V USB로 보조배터리, 노트북, 컴퓨터 등에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고, 5분이면 45도까지 열이 빠르게 도달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무전자파 DC 5V USB 사용으로 인해 전자파로부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실내,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파우치가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접어서 사용도 가능하다.

원적외선이 대량 나오기 때문에 티부아 탄소방석만으로도 가정이나 사무실 내에서 온열요법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티부아 원적외선 탄소방석은 최근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출시와 동시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2차 제품으로 선정돼 평창올림픽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최근 평창 롱패딩, 스니커즈, 백팩 등 평창올림픽 공식 라이센싱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탄소방석 또한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티부아 탄소과학매트의 임호성 이사는 “전자파 없는 전기장판, 전기방석 등을 고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수탄소섬유발열선 제품인지 확인하고, 탄소섬유발열선의 소재 및 전자파 안전 EMF 인증 여부, 원적외선의 방출량 등을 잘 따져보고 구입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티부아의 순수탄소발열선 기술을 이용해 애완동물 사계절 탄소온열 황토 돌침대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부아 원적외선 탄소방석은 각종 온라인 채널 및 문구/서점 전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접할 수 있으며, 일반모델을 구입하면 평창 기념제품을 증정하는 ‘평창패키지’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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