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아로마 디퓨저’ 제니 디엘, 온라인 판매 개시
수증기 발생시켜 작동하는 가습기 형태의 디퓨저…집들이 선물로도 ‘각광’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23 10:27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라는 차세대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소개하여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제니 디엘(JENY DIEL Paris)’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가 북스리브로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서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각종 온라인 채널에 입점,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을로 계절이 바뀜에 따라, 취침 중 코막힘이나 목막힘, 피부건조증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때문에 가습기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아무래도 살균제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사용 자체부터 고민 하기도 한다. 아기를 위한 가습기를 찾는 부모의 경우 그 고민이 더욱 클 수 밖에 없다.

제니 디엘의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초음파 진동 원리로 수증기를 발생시켜 작동하는 가습기 형태의 아로마 디퓨저로 향초의 화재 발생과 미세먼지 발생 위험이 없으며 동시에 디퓨저 향의 지속성까지 해결했으며, 모든 제품의 케이스는 친환경 P.P 소재로 만들어졌기에 안심하고 아로마 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다.

지난 광화문 핫트랙스 팝업스토어에서 제니디엘의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를 구매한 고객은  “본격적으로 건조해지는 가을을 맞아 결혼한 친구의 집들이 선물로 제품을 구매했는데, 선물 받은 부부가 인테리어 소품과 아로마 디퓨저, 가습기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어 굉장히 고마워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제니디엘의 제품들은 쿠팡, 아트박스 품(POOM), 교보핫트랙스 온라인몰 등 다양한 디자인 문구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도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강남 교보문고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강남 교보문고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기기 구매 시오일을 개당 9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별도 구매 시 15,000원), 기기 구매여부와 관계 없이 오일 2+1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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