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그린, 건강기능식품 ‘혈류&나토키나제 골드’ 출시
개별인정형 HK나토배양물 사용…‘셀렌비타민C 프리미엄’도 선봬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18 21:07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주)생그린식품이 ‘혈류&나토키나제 골드’과 ‘셀렌비타민C 프리미엄’ 등 건강기능식품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혈류&나토키나제 골드’는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혈액 응고물의 생성을 억제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Health’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자연발효 나토’의 핵심 성분이 농축된 개별인정형 원료 HK나토배양물을 사용했다. HK나토배양물은 혈전 용해용 조성물로 특허받은 기능성 소재이다.

또한 부원료로 영지버섯자실체추출물분말, 은행잎추출물분말, 운지버섯균사체분말, 홍삼농축액분말, 소나무껍질추출물분말 등이 첨가됐다.

‘셀렌비타민C 프리미엄’은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보호 기능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파라다이스넛에서 추출한 셀레늄과 레몬 농축액분말, 베리 혼합농축액 분말 등을 츄잉정 형태로 가공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또한, 기존 2중 기능성에서 아연, 비타민 B1, B2, B6, 아연을 더해 6중 기능성으로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된 제품이다.

생그린식품 관계자는 “특허받은 HK나토배양물을 통해 기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효과가 입증된 성분인 만큼 혈류&나토키나제 골드는 평소 혈액순환에 관심이 있던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셀렌비타민C 프리미엄도 6중으로 기능성을 크게 높이면서 레몬농축액분말과 베리 혼합농축액 분말이 첨가돼 누구나 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두 제품 모두 다년간의 연구로 개발된 만큼 소비자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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