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유의 향 ‘산청’ 시리즈 등 프리미엄 향수를 만드는 센틀리에가 롯데백화점 분당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향수 전문 브랜드 센틀리에는 퍼퓸, 디퓨저, 캔들 등 직접 개발한 향기제품들을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롯데백화점 그린동 1층 팝업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동사는 프랑스 ‘마커스 스퍼웨이’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한 ‘시칠리안 라임 앤 버베나’, ‘프리지아 오브 나르시스’ 오 드 퍼퓸 컬렉션, 그리고 한국의 향인 ‘플라워 오브 산청’, ’포레스트 오브 산청’, ’레드 산청’ 등 23종의 향기를 바탕으로 총 206개의 향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픈 기념으로 팝업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베스트셀러 퍼퓸 미니어처 3종’을 증정하는 스페셜 프로모션을 7월16일 까지 진행 중이다.
또한 이 매장에서 센틀리에 제품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센틀리에 썸머 파우치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센틀리에 트래블 에코백, 15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원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센틀리에 유정연 본부장은 “롯데백화점 분당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대백 프라자 등에도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라며, “센틀리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께는 25,000원 상당의 센틀리에 바디 스크럽 정품(200ml)을 31일까지 증정한다. 앞으로 오프라인 매장 확장을 통해 프리미엄 향수브랜드로서 센틀리에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분당 롯데백화점 센틀리에 팝업스토어는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