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국 화장품 개발·규제 동향 한 눈에
‘글로벌 화장품 포럼’ 30일 인터콘티넨탈 코엑스호텔
박재홍 기자 jhpark@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30 12:18   수정 2017.06.30 13:00
한국과 유럽 및 중국의 최신 화장품 개발 및 규제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글로벌 세미나가 한국에서 열린다.

식약처 주최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진행되는 ‘2017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 기간 중 3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화장품 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주요 국가의 최신 화장품 개발과 시장동향 및 규제동향은 물론 전 세계 화장품산업의 공통 과제인 안전성 평가방법을 주제로 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된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기능성화장품 확대 등 한국의 최신 화장품 관련 법령 개정사항 및 개발 동향 △중국의 화장품 시장 특성 및 전망, 안전기술규범 시행 등 최근 제도 변화 내용 △유럽 등의 최신 화장품 개발 및 규제동향 △위해성 평가 기반의 화장품 안전성 평가방법 등이다.

식약처 화장품정책과 권오상 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화장품 업계와 식약처의 국내외 화장품 개발·시장 현황 및 제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안전성 평가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수출 희망 국내 화장품 기업의 역량 강화로 수출 간접지원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세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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