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수준 향상으로 향수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국내 향수 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면서 향수와 디퓨저를 찾는 소비층이 급성장세다.
퍼퓸하우스 센틀리에는 여름 향수인 ‘시트러스 산청 오드뚜왈렛(27ml)’과 ‘시트러스 산청 디퓨저(100ml)’를 6월1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 고유의 향수 제조로 유명한 센틀리에가 이번에 출시한 ‘시트러스 산청’은 지리산 청정지역인 산청 특유의 청정함과 싱그러움을 담은 한국적인 시트러스 향으로, 탱자와 애기감귤잎으로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을 자아내는 여름향수다.
센틀리에의 유정연 본부장은 “장소나 시간에 따라 옷을 입듯이 향수도 무드나 특정한 시간,날씨, 행사 등에 따라서 사용하며 자기만의 독특한 향을 찾는 층이 늘고 있다. 시트러스 산청 라인은 청정지역 지리산 산청의 정취를 담아 가장 한국적인 시트러스향이다. 여름 향수, 여름 디퓨저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 본부장은 “시트러스 산청 론칭을 기념해 시트러스 산청 오드뚜왈렛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시트러스 산청향을 품은 센틀리에 부채를 한정 수량으로 6월 30일까지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센틀리에 공식 온라인몰과 센틀리에 홍대점, 센틀리에 동부이촌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3만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