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곰, 전 제품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FDA 인증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박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23 16:20   수정 2016.09.24 12:32

헬시 뷰티 케어 브랜드 ‘라곰(LAGOM)’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라곰에 따르면 이번에 FDA 인증을 받은 품목은 젤 제형에서 문지르면 워터제형으로 변하는 순한 아침클렌저 ‘라곰 셀러스 젤 투 워터 클렌저(승인번호F1120355)’와 피부 속 수분을 채워 탄탄한 보습을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보습크림 ‘라곰 셀러스 마일드 모이스쳐 크림(승인번호F1119710)’을 포함해 라곰의 8종 전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 라곰 전 제품이 국내에서 저자극테스트 결과 무자극 판정을 받은데 이어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됐다. 이것은 라곰 연구원들이 연구한 제품력과 안정성을 입증 받은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도 라곰 만의 건강하고 순한 성분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k-beauty의 성장과 함께 세계 각국의 진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라곰은 K-뷰티 제품을 소개하는 ‘피치앤릴리(Peach&Lily)’에 입점해 온라인과 메이시 백화점(Macy’s) 내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중국 최대 온라인몰 타오바오에도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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