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정부지원 사업 기념 사은행사
9월 중 매일 2명씩 제품지원, 풍성한 할인까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31 10:47   수정 2016.08.31 10:48

해림후코이단이 9월 한 달간 후코이단 국가지원 사업을 기념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9월 한 달간 구매고객 중 매일 2명을 선정해 고품질 후코이단 제품인 ‘맘이랑’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병당 9,000원의 할인혜택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2005년 9월2일은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 등 3개 정부기관이 국내산 후코이단 생산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정한 날”이라며 “사실상 대한민국 후코이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진행된 지원사업의 단독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설립된 회사”라며 “국가지원을 통해 세계적 규모의 후코이단 전문시설을 보유하게 된 만큼 더욱 질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미량 함유된 성분으로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아포토시스 유도기능이 밝혀져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물질이다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 등 3개 정부기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으로 100% 국내산 미역귀를 활용해 고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높은 황산기 함량과 알코올 프리 추출기술 등으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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