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우라가 미래창조과학부가가 지원하는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의 과제 수행업체로 선정됐다. 이와함께 오는 8월31일에는 '스타트업vs상장사 100대100 매칭 컨퍼런스'에서 우수 스타트업 상위업체 자격으로 회사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키성장, 건강관리 전문 스타트업 ㈜아우라(대표 성제혁)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지역 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의 과제 수행자로 선정됐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아우라는 미래부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로부터 지원을 받아 성장예측 빅데이터 구축과 맞춤형 3D 캐릭터를 구현해 아동∙청소년의 신체성장예측 및 성장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성장예측시스템의 경우 생체정보와 주변환경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 후 융합한 결과를 제공해 신뢰도가 높은 성장예측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아우라는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최초의 아동∙청소년 대상 키성장, 건강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전국 아동 및 청소년 약 3만 명 이상의 오프라인 회원의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다.
현재, 첨단기술과 접목한 온∙오프라인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생체 DB를 구축해 헬스케어 사업, DB연계 오프라인 센터 사업, DB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 사업화 등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한편, 아우라는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One IFC에서 100개 상장사와 100개의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스타트업vs상장사 100대100 매칭 컨퍼런스'에서 우수 스타트업 상위 12개 팀 중 하나로 선정되어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트업vs상장사 100대 100 매칭 컨퍼런스는 한국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M&A센터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주관하는 행사로, 우수한 기술 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 신성장동력이 필요한 상장사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