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는 하루 종일 쌓인 먼지와 피부 노폐물, 화장품 가루로 가득하다.
이때 피부는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계속 자극하거나 세게 문지르면 피부 보호막이 무너지면서 쉽게 건조해진다.
클렌징 시 피부에 최대한 자극 없이 부드럽게 세정해주어야 피부가 민감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의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박귀홍)이 올인원 클렌저 닥터비타(Dr.VITA) 앰플 앤 오일 클렌저를 출시했다. 클렌징오일에서 클렌징폼으로 변하는 오일투폼 반전 클렌저로 먼저 오일이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이고, 클렌징폼이 꼼꼼하게 세정해주어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메이크업 후 클렌징을 할 때 먼저, 립앤아이 리무버로 아이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오일 혹은 클렌징크림으로 전체 화장을 녹인 다음 클렌징폼으로 꼼꼼하게 마무리 해주는 등 2중, 3중세안을 하는데 이럴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클렌징 후 속당김을 발생시킬 수 있다.
데이셀 닥터비타의 오일투폼 클렌저는 5가지 천연 오일이 물과 닿으면 거품으로 변해 번거로운 3중 세안 없이 단 한번의 클렌징으로 모공의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내 주며, 사과에서 추출한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민감성피부에 적합한 오일투폼 클렌저이다.
또한, 멀티비타민 앰플 함유로 세안 후 피부결을 매끄럽고 환하게 개선시켜주며, 특허 받은 7가지 내추럴 혼합성분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여 자외선, 메이크업 등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데이셀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우리 피부의 보호막은 세안할 시 노폐물과 함께 씻겨 나가기 때문에 클렌징오일, 클렌징폼 등 여러 가지 제품을 2중, 3중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영양과 보습력이 함유된 클렌저로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것이 좋으며, 복잡했던 클렌징 단계를 줄이고 수분이 손실되기 쉬운 클렌징 단계에서 영양과 보습을 주는 닥터비타 오일투폼 클렌저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클렌징오일에서 폼클렌징으로 변하는 오일투폼 반전클렌저 닥터비타 앰플 앤 오일클렌저는 데이셀몰과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