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유산균 제품 '리웰업 골드' 리뉴얼
품질 향상 위해…유산균 11종에서 19종으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4 09:28   수정 2015.09.14 09:29
옵티마케어가 유산균 제품인 '리웰업 골드'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옵티마케어는 유산균 제제인 '리웰업 골드'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효능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가맹약사들의 체험례와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제품을 최근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제품은 기존 11종의 혼합유산균에서 19종의 혼합유산균으로 구성해 유산균이 체내에서 유익한 작용을 할 때 각각의 효과가 증대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사균을 함유해 유산균의 먹이를 공급함으로써 유산균 생육조건을 좋게 하고 유익균의 수를 늘려 주는데 집중했다.

부원료로 장 도달성이 높은 유포자 생성균과 밀크씨슬 추출물, L.reuteri, L.salivarius, B.bifidum 등을 추가로 함유하고 있다.

'리웰업 골드'는 동양인의 장에 적합한 김치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물성 장용코팅 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위에서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한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장 정착성과 유해균 억제효과로 장 연동운동과 정장작용을 활성화시켜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은 1일 2회, 1회 1캡슐씩 섭취하며, 총 120캡슐 4개월분으로 구성돼 있다. 옵티마가맹약국에만 공급·판매된다. △고객관리팀 070-866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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